5월 유로존 실업률 6.6%…유로존 도입 이래 최저
SBS Biz 전서인
입력2022.07.01 05:06
수정2022.07.01 07:47
5월 유로존 실업률이 6.6%로 떨어져 사상 최저를 경신했다고 현지시간 30일 유럽연합 통계청이 발표했습니다.
이는 단일통화 유로를 정식으로 도입하기 직전인 1998년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EU 통계청은 "코로나19 충격에서 유럽 경기가 회복하면서 실업률이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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