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부 "옐런 방한시 공급망·대러 제재 방안 논의"
SBS Biz 전서인
입력2022.07.01 05:03
수정2022.07.01 06:59
오는 27일 우리나라를 찾는 재닛 옐런 장관이 공급망과 대러시아 제재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미국 재무부는 "옐런 장관 방한 시 미국과 글로벌 물가를 낮추기 위해 더 강하고 회복력 있는 공급망을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해 추가 비용을 부과하도록 하는 방안과, 전쟁이 초래한 고유가와 식량 위기 대응도 조율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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