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찾은 시진핑 "일국양제 견지해야"
SBS Biz 전서인
입력2022.07.01 05:02
수정2022.07.01 06:58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홍콩을 방문해 "일국양제를 견지한다면 홍콩의 미래는 더욱 아름다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 주석은 오늘(1일) 열리는 홍콩 주권반환 25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어제(6월 30일) 홍콩 서구룡역에 도착해 "홍콩은 반드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해 더욱 새로운 공헌을 할 것”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시 주석이 홍콩을 찾은 것은 2017년 홍콩 주권반환 20주년 이후 5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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