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첼시-토트넘 제치고 제주스 영입...이적료 717억원
SBS Biz 김정연
입력2022.06.25 09:52
수정2022.06.25 09:58
[브라질 출신 공격수 제주스 (AP=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가브리에우 제주스가 2022-2023시즌부터 아스널에서 뛰게 됩니다.
스포츠 매체 디애슬래틱, 스카이스포츠는 오늘(25일) 아스널이 맨체스터 시티와 제주스의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적료는 4500만파운드, 우리 돈 약 718억 원이라고 이들 매체는 전했습니다.
계약이 마무리 단계지만 아직 세부 사안을 조율 중인 만큼 계약 기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스카이스포츠는 아스널이 이번 영입을 위해 제주스 측과 6개월이 넘도록 접촉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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