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계 "최저임금 동결"…노동계, 19% 오른 1만890원 요구
SBS Biz 이한나
입력2022.06.24 04:52
수정2022.06.24 06:56
내년도 최저임금 요구안으로 경영계가 동결을, 노동계는 19%가량 올린 1만890원을 각각 요구했습니다.
어제(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6차 회의에서 경영계는 "최근 경제 상황을 고려해 최저임금을 현 수준인 9160원으로 동결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노동계는 "최근 고물가 상황으로 가계 어려움이 커졌다"며 19% 인상을 주장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2.최태원·정의선까지 나왔다…"어서 타!" 진격의 코스피
- 3.넷플릭스 '압도적 1위'…전세계 난리 난 'K 드라마'
- 4.[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5.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6.불장에 기름 부었다…"34만전자, 170만닉스" 전망
- 7.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내렸다…밀가루 인하 이후 처음
- 8.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9.팬도 놀랐다…'이것이 국위선양' 손흥민 車 뭐길래
- 10.'6천피, 천스닥 찍는데'…"은행에 돈 안 묶어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