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은메달
SBS Biz 이한나
입력2022.06.21 06:17
수정2022.06.21 08:16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황선우(올댓스포츠 제공=연합뉴스)]
수영 신예 황선우가 남자 자유형 200m에서 한국 선수로는 역대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황선우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47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2위로 레이스를 마쳤습니다.
황선우는 지난해 열린 도쿄올림픽 예선에서 자신이 세운 한국기록을 1년도 안 돼 0.15초 단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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