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집무실 명칭 결국 '대통령실'…靑, 61년만 퇴장
SBS Biz 정보윤
입력2022.06.15 05:59
수정2022.06.15 06:47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명칭을 놓고 대국민 공모까지 했지만 마땅한 이름을 찾지 못하면서 '용산 대통령실'로 낙점됐습니다.
대통령실새이름위원회는 "최종회의 결과 집무실의 새 명칭을 권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집무실로서의 '청와대'라는 명칭은 61년 만에 사라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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