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 "북한 핵실험시 단호한 대응 직면할 것"
SBS Biz 안지혜
입력2022.06.14 06:41
수정2022.06.14 06:57
[기자회견 하는 한미 외교장관 (워싱턴=연합뉴스)]
한미 외교장관이 "북한이 핵실험 준비를 마쳤다"고 진단하고 "핵실험시 신속하고 단호한 대응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현지시간 1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만난 박진 외교부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이같이 밝히며 "북한 도발에 대응해 장단기 군사대비태세를 조정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북한에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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