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에 바이든 지지율도 최저…40.1%까지 떨어져
SBS Biz 안지혜
입력2022.06.14 05:24
수정2022.06.14 06:46
미국을 덮친 인플레이션과 맞물려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현지시간 13일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은 40.1%로 조사돼 취임 후 같은 기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41.8%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19 경기침체에서 빠른 반등에 베팅한 것이 역효과를 냈을지도 모른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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