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6개월만에 연준 의장과 회동…물가 억제 의지 확인할 듯
SBS Biz 권준수
입력2022.05.31 06:14
수정2022.05.31 06:58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늘(31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과 만납니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과 파월 의장이 미국과 세계 경제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11월 파월 의장의 연임 이후 6개월만으로,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두 사람의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2.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3.넷플릭스 '압도적 1위'…전세계 난리 난 'K 드라마'
- 4.[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5.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6.불장에 기름 부었다…"34만전자, 170만닉스" 전망
- 7.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내렸다…밀가루 인하 이후 처음
- 8.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9.삼성·SK하이닉스 보다 '의사'…연고대 계약학과 무더기 등록포기
- 10.팬도 놀랐다…'이것이 국위선양' 손흥민 車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