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6월 1일 기업업무 재개 위해 부당한 제한 폐지"
SBS Biz 권준수
입력2022.05.30 06:05
수정2022.05.30 06:47
중국 상하이시가 다음 달 1일부터 기업들이 업무를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부당한 제한을 폐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지시간 29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상하이 우칭 부시장은 오는 수요일부터 코로나19 통제와 관련된 방역 지침을 개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업무 복귀 통제 지침을 개정하고 조업 재개를 허용한 기업들의 명단인 '화이트 리스트'를 없애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거봐 한국인들 계속 쓴다 했지?'…'이 앱' 설치 연중최대
- 2.국민연금 80% 대신 내준다고?…이 제도 아시나요?
- 3.日 여행 가야하나?…1박에 최대 10만원 숙박세?
- 4.서울 탈출했는데 '망연자실'…경기도 '국평'도 부담되네
- 5.성과급에 부글부글…삼성전자 넉달만에 노조원 9배 폭증
- 6.5만원대 화장품 5000원에 풀자 '품귀 현상'…'여기' 또 난리
- 7.[비즈 나우] 美, AI전력난에 원전 확대…제조역량 갖춘 韓 손짓
- 8.건강보험료 월 460만원 뗀다…도대체 월 얼마나 벌길래
- 9.엔비디아-일라이릴리, 10억 달러 들여 공동 연구소 설립
- 10."벌어도 갚아도 빚만 는다"…1인당 빚 1억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