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테일러 공장 다음달 착공…이재용·바이든 또 만날까?
SBS Biz 강산
입력2022.05.27 14:08
수정2022.05.27 16:14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미국 오스틴법인은 최근 온라인 소식지를 통해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 건설 추진 현황과 최신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소식지를 통해 "땅 고르기 작업은 거의 완료됐고, 내부 도로 및 주차장 포장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기초공사와 지하 매설 작업은 6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본격적인 건설 작업에 들어가기에 앞서 다음달 중 테일러시에서 대대적으로 파운드리 공장 착공식을 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미 반도체 동맹 의지가 굳건해지는 가운데 착공식에는 텍사스주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보이며 조 바이든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의 참석 가능성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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