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銀 양궁팀 '전국장애인양궁종별대회'서 메달 16개 획득
SBS Biz 최나리
입력2022.05.25 10:01
수정2022.05.25 10:08
페퍼저축행은 지난 19일부터 22일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진행된 '2022 전국장애인양궁종별대회 겸 2023년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양궁팀의 구동섭, 김미순, 최성길, 이승준 선수가 은메달 11개 및 동메달 5개, 총 16개의 메달을 땄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페퍼저축은행 양궁팀은 지난 4월 1차 선발전에서도 총 15개의 메달을 기록했습니다.
앞선 두 경기를 비롯해 3차(6월), 4차(9월) 경기를 통해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는 내년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됩니다.
페퍼저축은행 관계자는 선수들이 1차 선발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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