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코로나19 확진자 격리의무 4주 연장
SBS Biz 강산
입력2022.05.20 08:31
수정2022.05.20 09:14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 격리의무 4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 확진자 격리의무 해제 여부는 4주 후 유행상황 등 재평가하기로 했습니다. 또 격리 의무 전환을 6월 20일까지 4주간 더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20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정부는 학생 간 형평성 확보를 위해 확진 및 의심증상 학생도 시험을 볼 수 있도록 기말고사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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