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손실보상 사각지대 소상공인에 100만원 지원…신청방법은?
SBS Biz 강산
입력2022.05.20 06:38
수정2022.05.20 07:23
경영위기업종은 2020년 국세청 부가세 신고 매출액이 2019년 대비 10% 이상 감소한 13개 분야 277개 업종입니다.
이번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감소했지만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동안 정부 손실보상을 받지 못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입니다.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이며 공고일 현재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중 중소벤처기업부의 방역지원금(1차)을 수령하고 동시에 버팀목자금플러스나 희망회복자금을 받은 사람이 대상입니다.
서울시 임차 소상공인 지킴자금 혹은 관광업 위기극복자금을 받았거나 서울시 및 산하 출자출연기관에서 임대료를 감면받은 업체는 제외됩니다.
지원금 신청은 오늘(20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온라인(//서울경영위기지원금.kr)으로 하면 됩니다. 지원금은 이상이 없으면 신청자가 입력한 은행 계좌로 7일 이내에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3일 연차 쓰고 9일 쉰다고?…올 역대급 연휴 언제?
- 2.'하이닉스 들어갔는데 전쟁이라니'…떨고 있는 개미들
- 3."이란 공습, 오히려 호재 될 수도"…파격 전망
- 4.벤츠급인데 3천만원대로 파격인하…불티나게 팔렸다
- 5."이러다 크게 물리는 거 아냐"…외국인 19.9조 매도 왜?
- 6.'군사기지 사용 거절' 스페인에 보복 나선 트럼프
- 7."중동 충격은 아직?"…골드만삭스 CEO의 경고
- 8.김승연 회장도 "어서 타"…방산주 폭등에 회장님 밈 등장
- 9.코스피 20% 빠졌는데…주식 지금 살까? 말까?
- 10.60만원 등골 휘는 교복…부모들 7만원으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