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스웨덴 “나토 가입 신청”…74년 만에 중립국 포기
SBS Biz 강산
입력2022.05.16 05:12
수정2022.05.16 06:39
핀란드와 스웨덴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가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핀란드 정부는 "나토에 가입신청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고, 스웨덴 집권 사회민주당도 나토가입 추진 방침을 밝혔습니다.
두 나라 모두 군사 중립국으로서의 정체성을 74년 만에 포기한 것인데, 나토는 "핀란드와 스웨덴의 가입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테슬라·BYD에 안방 내준 전기차…뒤늦게 세액공제 검토
- 2.건보 지역가입자도 소득정산…394만세대 '날벼락'
- 3.1440만원 포기한 청년들…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32% '뚝'
- 4.李 "주식시장 곧 필요한 조치"…부동산 대출 완화는 선 그어
- 5.'무소득자 차별' 폐지…국민연금, 주부·청년 667만명 편입
- 6.'입어보니 좋던데'…다이소 5천원짜리 옷 뭐길래
- 7.집값 뛰더니 세금 부메랑…재산세 500만원 넘는 집주인 10만명
- 8.이찬진 "중복상장"…하이닉스 소액주주도 집단 대응 시동
- 9.월 200만원씩 통장에 꽂힌다는데…주택연금 외면?
- 10.경증 넘어 비경증까지…정액보험 보장한도 규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