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광고 포함 저가 서비스 도입…추가 계정에 별도 요금"
SBS Biz 최나리
입력2022.05.11 06:12
수정2022.05.11 11:06
넷플릭스가 광고를 포함한 저가 서비스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4분기에 저가 서비스를 도입하고, 추가 계정에 대해 별도의 요금을 받는 것도 고려 중입니다.
별도 요금은 우선 칠레, 페루, 코스타리카 등 3개 국가에서 관련 테스트를 진행 중입니다.
최근 가입자가 감소하자 넷플릭스가 이 같은 대책을 마련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아직 테스트 초기 단계인 만큼 한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에 적용하는 계획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LH 30년 만의 대전환…분양 줄이고 '임대 과반'
- 2."내 손주 보는데 월 30만원 받는다고"…'이곳'에서 와글
- 3.불티나게 팔렸다는데…국민 아빠차 카니발도 '초긴장'
- 4.마곡에 반값 아파트 나왔다…국민평형 분양가 4억
- 5.자녀 차 때문에 부모님 기초연금 끊긴다?…대체 무슨 일?
- 6.부부 각방에 수면제 먹는 청년들…잠 못 드는 대한민국
- 7.안 그래도 먹기 힘든데…한우, 연말까지 '무서운 가격'
- 8.약 처방 서두르세요…다음달 공보의 절반 사라진다
- 9."우리 자식도 해당될까?"…청년 매달 월세 20만원 준다는데
- 10.알뜰주유소의 배신…석유공사 사장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