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멤버 3명, 소속사 재계약…“나머지 3명도 논의 중”
SBS Biz 임종윤
입력2022.05.09 18:18
수정2022.05.09 18:37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연합뉴스)]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절반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하기로 했습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9일) "몬스타엑스 멤버 중 셔누, 기현, 형원과 재계약 체결을 끝냈다. 앞으로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나머지 멤버 3명과도 논의 중입니다.
소속사는 "현재 민혁, 주헌, 아이엠과 함께 그룹과 멤버 모두에게 최선의 방향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015년 5월 데뷔한 몬스타엑스는 역동적인 무대와 강렬한 콘셉트를 내세우며 '슛 아웃'(Shoot Out), '앨리게이터'(Alligator), '팔로우'(Follow)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7인조로 출발했으나 2019년 원호가 팀을 탈퇴해 6인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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