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이틀째 의식불명…"수술 여부는 경과 지켜보고 결정"
SBS Biz 임종윤
입력2022.05.06 18:00
수정2022.05.06 18:32
(사진제공=연합뉴스)
지난 5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배우 강수연(55)이 이틀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뇌출혈 진단을 받은 강수연은 오늘(6일) 의식이 없는 상태로 서울 강남의 한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수술 여부는 상태를 좀 더 지켜본 뒤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수연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에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는 "강수연 배우는 현재 뇌출혈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수술 여부와 관련해서는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 배우의 쾌유와 안정을 기원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강수연은 '씨받이', '아제 아제 바라아제' 등으로 한국 영화를 세계에 알린 원조 한류스타로, 올해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영화 '정이'로 복귀를 앞두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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