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먹는치료제, 스텔스 오미크론에도 효과”
SBS Biz 임종윤
입력2022.05.06 17:50
수정2022.05.06 18:33
코로나19 먹는 치료제가 오미크론은 물론 '스텔스 오미크론'에 대해서도 효능이 유지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팍스로비드와 라게브리오를 대상으로 오미크론 하위 변이인 스텔스 오미크론 등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능을 조사한 결과 델타변이에 비해 0.7∼2.4배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사제로 사용 중인 베클루리주 역시 차이는 있지만, 항 바이러스 효능이 유지되는 것이 확인됐다고 연구원은 전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건보 지역가입자도 소득정산…394만세대 '날벼락'
- 2.1440만원 포기한 청년들…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32% '뚝'
- 3.[단독] 최태원 다녀간 호남…2030년 반도체 인재 쏟아진다
- 4.李 "주식시장 곧 필요한 조치"…부동산 대출 완화는 선 그어
- 5.테슬라·BYD에 안방 내준 전기차…뒤늦게 세액공제 검토
- 6.'입어보니 좋던데'…다이소 5천원짜리 옷 뭐길래
- 7.'무소득자 차별' 폐지…국민연금, 주부·청년 667만명 편입
- 8.집값 뛰더니 세금 부메랑…재산세 500만원 넘는 집주인 10만명
- 9.이찬진 "중복상장"…하이닉스 소액주주도 집단 대응 시동
- 10.'5시간째 주차장에 갇혔다'…신세계백화점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