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김경수·이재용 거론됐지만…文, 임기 마지막 사면 없다
SBS Biz 박연신
입력2022.05.03 06:03
수정2022.05.03 06:47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말 마지막 사면 카드를 사용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최근까지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이재용 삼성 부회장 등의 사면을 두고 고심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청와대 측은 "공식적으로 사면과 관련해서는 논의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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