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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4월 소비자물가 7.4% 상승…“우크라 사태로 인플레”

SBS Biz 정보윤
입력2022.04.29 05:34
수정2022.04.29 06:51


독일 연방통계청이 "독일의 4월 소비자물가 예비치가 전년 대비 7.4% 상승해 4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7.2%를 웃도는 수준으로, 지난 3월 7.3%보다 더 높은 수준입니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진 점과 코로나에 따른 공급망 혼란 등을 물가 상승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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