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에 김동연…김은혜와 맞대결
SBS Biz 정보윤
입력2022.04.26 06:11
수정2022.04.26 06:42
민주당은 "경기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김 전 부총리가 50.67%로 과반을 득표해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부총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을 지낸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와 경기지사 선거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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