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에 김동연…김은혜와 맞대결
SBS Biz 정보윤
입력2022.04.26 06:11
수정2022.04.26 06:42
민주당은 "경기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김 전 부총리가 50.67%로 과반을 득표해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부총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을 지낸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와 경기지사 선거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전 재산 21억 보이스피싱 당한 70대…은행 뭐했나
- 2.수도권 제2순환 '파주∼양주' 구간 고속도로 내일 개통
- 3.해태제과·CJ대한통운, 담배꽁초 하나로 300억 소송전
- 4.[트렌딩 핫스톡] 퀀텀 컴퓨팅, 나사와 계약 체결⋯주가 52% 폭등
- 5.토요일 눈 '펑펑' 쏟아진다…일요일엔 한파
- 6.[어제장 오늘장] 오늘 일본은행 기준금리 발표…시장 분위기 흐름 주목
- 7.'겁나서 한국 못가' 사우디 왕자 취소...계엄이 다 망쳤다
- 8.[단독] 신한銀, 500명 희망퇴직 신청…서른아홉 행원, 어디로?
- 9.평생월급 퇴직연금 더 받는 비결은?…금감원 꿀팁
- 10.연봉 7000만원 직장인, 월급 30만원 더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