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인수에 KG·쌍방울·파빌리온 3파전…오늘 예비실사
SBS Biz 권준수
입력2022.04.19 06:10
수정2022.04.19 07:26
쌍용차 인수가 3파전으로 진행됩니다.
쌍용차 매각 주간사인 EY한영회계법인은 인수의향서 접수 마감 결과 "KG그룹과 쌍방울그룹, 파빌리온PE 등 3곳이 의향서를 제출했다"며 "오늘(19일)부터 예비실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인수합병이 무산된 쌍용차는 인수 예정자와 조건부 투자 계약을 맺고 공개 입찰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재매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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