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지준율 인하 등 통화정책 사용…금융지원 강화”
SBS Biz 엄하은
입력2022.04.14 05:05
수정2022.04.14 06:54
중국 국무원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 타격을 완화하기 위해 지급준비율 인하 등 통화정책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중국중앙TV에 따르면 국무원은 현지시간 13일 열린 상무회의에서 "대형은행에 지급준비율 인하를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적절한 시기에 지급준비율 인하를 포함한 통화정책 수단을 사용해 실물경제에 대한 금융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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