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보건소 신속항원검사 중단…병·의원서 받아야
SBS Biz 엄하은
입력2022.04.11 06:54
수정2022.04.11 07:01
오늘(11일)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실시했던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가 중단됩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감소 추세 등을 고려해 보건소 진단검사를 중단하고 민간 중심 검사체계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신속항원검사를 받고자 할 경우 자가검사키트를 사서 검사하거나 동네 병·의원에서 진단 검사를 받으면 됩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24억 대박' 로또 1등 12명…자동 명당 7곳 어디?
- 2.코스피 죄다 팔더니…돌아온 외국인 쓸어담은 주식은?
- 3."휘발유 천천히 넣으세요"…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
- 4.이란 전쟁으로 현대차 '직격탄'…번스타인의 경고
- 5.이란 전쟁 와중에, USA 모자쓰고 골프 즐기는 트럼프
- 6.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시 해고 1순위" 일파만파
- 7.취준생 펑펑 울린 회사…면접 탈락자에게 온 깜짝 선물
- 8.스페이스X, 지수 조기편입 '승부수'…상장 앞두고 주가 띄우기 시동
- 9."당첨되면 9억 번다"…'로또 줍줍'에 들썩이는 아파트 어디?
- 10.12년째 3만달러 갇힌 한국, 대만은 "올해 4만5천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