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서 해경헬기 추락…2명 사망·1명 실종
SBS Biz 오정인
입력2022.04.08 07:07
수정2022.04.08 10:42
[(사진=해양경찰청)]
오늘(8일) 오전 1시32분 쯤 제주 서귀포 마라도 해상에서 해양경찰 헬기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무원 4명 중 2명이 숨졌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구조된 1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추락한 헬기는 해경 경비함정에 구조대원 6명을 내려준 뒤 이륙 후 부산으로 가려다가 추락했습니다.
[8일 오전 1시 32분께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 남서방 370㎞ 해상에서 남해해경청 항공대 소속 헬기(S-92)가 추락했다. 이날 오전 공군 헬기가 제주공항에 도착해 해경과 공군 관계자들이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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