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민간인 상대 잔혹 행위’ 러시아에 추가 제재키로
SBS Biz 오정인
입력2022.04.08 05:23
수정2022.04.08 06:50
[G7 주요 멤버인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영국 외무장관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주요 7개국, G7이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상대로 잔혹 행위를 벌인 러시아에 새로운 경제 제재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G7은 현지시간으로 어제(7일) 성명을 내고 "러시아의 경제 핵심 부문에 대한 신규 투자를 금지하고, 일부 상품의 수출 금지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러시아 은행과 국영기업에 대한 제재와 러시아의 전쟁 활동을 지원하는 고위층과 가족들에 대한 제재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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