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윳값 담합’ 서울우유 대리점 단체 제재 착수
SBS Biz 박규준
입력2022.04.06 17:56
수정2022.04.06 18:38
공정거래위원회가 '우윳값 담합' 혐의로 서울우유의 대리점 조직에 대한 제재에 착수합니다.
공정위는 지난해 말, 서울우유의 대리점 단체인 '전국고객센터협의회'에 제재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리점 조직은 자율적으로 결정돼야 할 전국 소매점 내 우유가격을 인상하기로 담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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