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3월 곡물 수출량, 2월의 4분의 1”
SBS Biz 오정인
입력2022.04.04 05:50
수정2022.04.04 05:53
우크라이나의 곡물 수출량이 한 달 전보다 4분의 1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경제부는 "지난달 옥수수 수출량이 110만 톤, 밀은 30만 9천 톤이"라며 "전달에 비해 4분의 1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 상품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전쟁을 진행 중인 흑해 연안을 통해 수출됐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폭스바겐 배터리 문제…현대모비스 스페인 수장 교체
- 2."용인반도체산단 공사 중단해야" 시민단체 28일 천막농성
- 3.내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달라진다
- 4.삼성전자 2·3위 노조 첫 회동…실리찾기 나섰다
- 5.'화면 쩍, 교환은 막막'…아이폰 듀오에 소비자 분통
- 6.성과급 바꾸려다 과반노조…삼성SDS 보상 갈등 2막
- 7.수주보다 수익…포스코이앤씨 성과급 대수술
- 8.美 상장 앞둔 앤트로픽의 걱정…삼전닉스 몸값 부각
- 9.애플, 아이폰 듀오 결함 인정…교환해도 '불안'
- 10.박현주 "반도체 고점론은 착각"…미래에셋, 내일 日증권사 인수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