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IPO플라자] 인공지능으로 소화기암 진단, 아펙스에이아이
SBS Biz
입력2022.03.30 21:16
수정2022.03.30 21:20
인공지능으로 소화기암 진단, 아펙스에이아이
[김성우 / 아펙스에이아이 대표]
저는 아펙스에이어이 김성우 대표이고요
미국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했고, 미국에서 공부하고 10년 정도 두 회사에서 연구원 생활을 했습니다.
2006년 한국에 돌아와서 슈퍼컴퓨터 일을 주로 했고, 2018년 아펙스에이아이를 설립했습니다.
저는 2018년 설립이래 소화기 내과 염증성 질환도 있고 나중에 암까지 가는 질환이 있는데 이를 소화기 전문의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로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임상지원 결정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이는 의사들이 질병을 진단하는데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데이터, 예를 들어 학생들이 참고서가 필요하잖아요.
의사들이 인공지능으로 진단하고 자신들이 최종 진단하는 의사들을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투자는 기존 액셀러레이터에서 일부 받았고, 저희와 같이 연구하는 의사들과 함께 포함해 민간 투자는 의사들이 인공지능으로 진단하고 자신들이 최종 진단하는 의사들을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투자는 기존 액셀러레이터에서 일부 받았고, 저희와 같이 연구하는 의사들과 함께 포함해 민간 투자는 3억이 이뤄졌습니다.
초기부터 정부 지원사업을 통해 10억 원 정도 누적되었습니다
연구원들이 열심히 해왔지만 조금 더 연구를 깊게 해야 하고 신장내과 분야도 연구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유럽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저희가 벤처캐피털 자금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습니다.
[김성우 / 아펙스에이아이 대표]
저는 아펙스에이어이 김성우 대표이고요
미국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했고, 미국에서 공부하고 10년 정도 두 회사에서 연구원 생활을 했습니다.
2006년 한국에 돌아와서 슈퍼컴퓨터 일을 주로 했고, 2018년 아펙스에이아이를 설립했습니다.
저는 2018년 설립이래 소화기 내과 염증성 질환도 있고 나중에 암까지 가는 질환이 있는데 이를 소화기 전문의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로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임상지원 결정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이는 의사들이 질병을 진단하는데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데이터, 예를 들어 학생들이 참고서가 필요하잖아요.
의사들이 인공지능으로 진단하고 자신들이 최종 진단하는 의사들을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투자는 기존 액셀러레이터에서 일부 받았고, 저희와 같이 연구하는 의사들과 함께 포함해 민간 투자는 의사들이 인공지능으로 진단하고 자신들이 최종 진단하는 의사들을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투자는 기존 액셀러레이터에서 일부 받았고, 저희와 같이 연구하는 의사들과 함께 포함해 민간 투자는 3억이 이뤄졌습니다.
초기부터 정부 지원사업을 통해 10억 원 정도 누적되었습니다
연구원들이 열심히 해왔지만 조금 더 연구를 깊게 해야 하고 신장내과 분야도 연구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이나 유럽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저희가 벤처캐피털 자금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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