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클라우드·인공지능·블록체인 등 신사업 분야 7개 협회와 맞손
SBS Biz 정인아
입력2022.03.29 11:33
수정2022.03.29 11:59
KT가 신사업 분야 7개 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KT는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한국인공지능협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한국통합물류협회 등 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KT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사업 분야 차별화 솔루션 발굴 및 사업화, 신사업 분야 상호 협력 프로그램 운영, 기술 및 시장 트렌드 공유 및 이슈 해결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KT는 파트너사와 KT 사업부서를 매칭해 공동 R&D, 비즈콜라보 등 제휴·협력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우수협회사에게는 포상과 투자, 집중 육성 기회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7개 협회는 KT의 플랫폼을 통해 업계 정보를 공유하고, 사업 참여 기회를 넓힐 수 있게됐습니다.
조훈 KT SCM전략실장 전무는 "이번 협약으로 7개 협회의 우수 파트너사 풀 확대 및 신사업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통한 ESG 경영 실천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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