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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직설] 文-尹, ‘신구 권력’ 갈등 고조...여야, ‘대통령 집무실 이전’ 놓고 날 선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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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2.03.23 13:49
수정2022.03.23 13:50

■ 경제 와이드 이슈& '직설' -  서정욱 변호사, 김민하 시사평론가, 이경 前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 文- 尹, '신구 권력' 갈등 구도에 부담?


- 박수현 "靑, 집무실 이전 반대 아냐"
- 박수현 "안보 공백 협의하자는 것"
- 尹 당선인 측 "일할 수 있게 해달라"
- 윤 당선인 측 "집무실 이전, 靑에서 뜻 주면 잘 숙의"


- 실무협상 결렬…文- 尹 회동 언제쯤?
- 文- 尹, 가장 늦은 대통령- 당선인 사례로 기록
- 인사권에 집무실 이전 등 난제 쌓여
- 靑 "윤 당선인 말하면 문 대통령도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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