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우폴 교전 계속…젤렌스키 “폐허만 남았다”
SBS Biz 김기송
입력2022.03.23 04:42
수정2022.03.23 06:52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에 포위된 마리우폴에 대해 "폭격으로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22일 이탈리아 의회 화상 연설을 통해 "남부 항구 동시 마리우폴은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폐허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마리우풀은 지난달 24일부터 러시아 공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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