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금리 인상 더 빠른 게 낫다”
SBS Biz 김기송
입력2022.03.23 04:37
수정2022.03.23 06:50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미국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 기조에 대해 "빠른 편이 더 낫다"고 말했습니다.
불라드 총재는 현지시간 22일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높은 인플레이션을 보이는 시기에 최소한 중립금리에는 도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불라드 총재가 추정하는 미국 중립금리 수준은 2%로, 기준금리 2%까지는 빠르게 인상에 나서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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