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명 탄 中 여객기 산에 추락…“한국인 탑승객 없어”
SBS Biz 김기송
입력2022.03.22 05:16
수정2022.03.22 06:57
[중국 광시 우저우의 여객기 추락 사고 현장 (우저우 신화=연합뉴스)]
승객과 승무원 132명을 태운 중국 항공기가 추락했습니다.
중국 당국에 따르면 현지시간 어제 오후 1시 15분 남부 윈난성 쿤밍을 출발해 광둥성 광저우로 가던 중국 동방항공 여객기가 오후 2시 20분쯤 광시좡족자치구 우저우 텅현 인근 산에 추락했습니다.
주중 한국대사관은 "중국 당국에 의하면 현재 한국인 승객은 없지만 계속 확인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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