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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푸틴은 전범…우크라에 8억 달러 규모 무기 추가 지원"

SBS Biz 이한나
입력2022.03.17 05:30
수정2022.03.17 07:46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 처음으로 '전범'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개최한 한 행사를 끝낸 뒤 행사장을 떠나면서 푸틴 대통령을 가리켜 "그는 전범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드론을 비롯해 8억달러, 우리 돈 약 1조원어치의 대공 무기와 군사 장비를 추가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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