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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콘, 중국 선전 공장 일부 가동 재개

SBS Biz 이한나
입력2022.03.17 05:29
수정2022.03.17 07:46


중국 선전시의 도시 봉쇄로 중단됐던 폭스콘 선전 공장의 생산이 일부 재개됐습니다.

봉쇄가 아직 완전히 풀리지 않은 가운데 폭스콘은 "선전시 정부 지침에 따라 '폐쇄형 처리' 방식으로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폭스콘은 선전 공장에서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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