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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우크라 민간인 사망자 700명 넘어”…의료시설 공격 43건

SBS Biz 이한나
입력2022.03.17 05:26
수정2022.03.17 07:28

[대피중인 우크라이나 민간인 (연합뉴스 사진자료)]

유엔 인권사무소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숨진 민간인 수가 7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사무소에 따르면 개전 일인 지난달 24일 부터 지난 16일까지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민간인 사망자는 72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세계보건기구(WHO)는 개전일 이후 지금까지 "의료 시설과 구급차, 보건 노동자에 대한 공격이 최소 43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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