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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상가 공개입찰' 사기 주의보

SBS Biz 정광윤
입력2022.03.16 08:37
수정2022.03.16 09:26


대우건설이 운정신도시 상가 분양 관련 "결정된 바가 없다"며 수요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대우건설 측은 최근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단지 내 상가를 3월 중 공개 입찰한다"는 보도가 잇따른 것과 관련해 "아직 내부적으로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불필요한 오해와 보증금 사기 등 상가 수요자들의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한 사기업체가 시행사인 척 분양 대행사에 홍보를 의뢰했고 대행사가 배포한 자료를 일부 매체들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우건설은 잘못된 보도가 나간 배경을 확인 중이며 추후 수사 의뢰 등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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