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 ‘이재명 vs. 윤석열’ 국민의 선택은?
SBS Biz 장지현
입력2022.03.08 06:17
수정2022.03.08 07:12
[앵커]
대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이 나오는 등 투표 열기도 어느 때보다 뜨거운데요.
여야의 전망, 후보 일정 등 알아보겠습니다.
장지현 기자 나와있습니다.
먼저 여야, 결과를 어떻게 보고 있나요?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초박빙인 것으로 보고 있고 국민의힘은 "윤 후보가 오차 범위 밖의 우세"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윤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단일화에 대한 실망과 2030 여성 지지를 계기로 이재명 후보가 1~3%포인트 차이로 이길 것"으로 봤고요.
반면 국민의힘은 "단일화 효과로 정권 교체 지지 여론이 윤 후보로 결집했다"며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앵커]
마지막 선거 운동 일정 어떻게 되나요?
[기자]
두 후보 모두 서울 광화문 앞을 선택했습니다.
이 후보는 청계광장을, 윤 후보는 서울시청 앞 광장을 골랐는데요.
두 곳 간 거리가 500m 정도인데다 두 후보 모두 저녁 7~8시에 유세를 벌일 것으로 보여 지지층의 세대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밤 9시 이후에는 이 후보는 서울 홍대에서, 윤 후보는 건대입구역과 강남역에서 청년층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앵커]
네, 내일(9일) 확진자의 투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기자]
네, 확진자와 격리자라면 투표 마감 10분 전인 오후 5시 50분부터 외출할 수 있고요.
오후 6시부터 7시 반까지 투표할 수 있는데 인데, 7시 반까지만 현장에 도착하면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비확진자와 마찬가지로 임시 기표소가 아닌 정식 기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자신의 투표용지를 직접 투표함에 넣게 됩니다.
재택치료를 위해 격리 중인 인원은 현재 약 120만 명 정도입니다.
한편 지난 주 사전투표 때 본인확인 절차를 밟고도 투표하지 않고 귀가한 확진, 격리자들의 경우 본투표에 참여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잘 들었습니다.
대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이 나오는 등 투표 열기도 어느 때보다 뜨거운데요.
여야의 전망, 후보 일정 등 알아보겠습니다.
장지현 기자 나와있습니다.
먼저 여야, 결과를 어떻게 보고 있나요?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초박빙인 것으로 보고 있고 국민의힘은 "윤 후보가 오차 범위 밖의 우세"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윤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단일화에 대한 실망과 2030 여성 지지를 계기로 이재명 후보가 1~3%포인트 차이로 이길 것"으로 봤고요.
반면 국민의힘은 "단일화 효과로 정권 교체 지지 여론이 윤 후보로 결집했다"며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앵커]
마지막 선거 운동 일정 어떻게 되나요?
[기자]
두 후보 모두 서울 광화문 앞을 선택했습니다.
이 후보는 청계광장을, 윤 후보는 서울시청 앞 광장을 골랐는데요.
두 곳 간 거리가 500m 정도인데다 두 후보 모두 저녁 7~8시에 유세를 벌일 것으로 보여 지지층의 세대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밤 9시 이후에는 이 후보는 서울 홍대에서, 윤 후보는 건대입구역과 강남역에서 청년층을 상대로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앵커]
네, 내일(9일) 확진자의 투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기자]
네, 확진자와 격리자라면 투표 마감 10분 전인 오후 5시 50분부터 외출할 수 있고요.
오후 6시부터 7시 반까지 투표할 수 있는데 인데, 7시 반까지만 현장에 도착하면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비확진자와 마찬가지로 임시 기표소가 아닌 정식 기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자신의 투표용지를 직접 투표함에 넣게 됩니다.
재택치료를 위해 격리 중인 인원은 현재 약 120만 명 정도입니다.
한편 지난 주 사전투표 때 본인확인 절차를 밟고도 투표하지 않고 귀가한 확진, 격리자들의 경우 본투표에 참여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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