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블링컨 국무장관 “나토 집단방위 원칙 재확인”
SBS Biz 이한나
입력2022.03.08 05:11
수정2022.03.08 07:4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불안감을 나타내는 리투아니아에 대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나토(NATO), 즉 북대서양조약기구의 보호와 미국의 지원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블링컨 장관은 리투아니아를 방문한 자리에서 "우리는 공동의 방위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나토의 집단방위 원칙을 명시한 나토 조약 5조에 대한 미국의 약속은 "신성불가침"이라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여보, 우리도 차 바꾸자"…쏟아지는 신차에 아빠들 들썩
- 2.'19만 전자' 찍고 파죽지세 삼성전자…증권가 '깜짝 전망'
- 3.'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 지역은 어디?
- 4.벚꽃배당 타볼까…고배당주 ' 이종목'
- 5.은퇴한 베이비부머…매달 월세 받으려다 날벼락?
- 6.원금 보장되면서 年 이자 10%…은행 ELD 아시나요?
- 7.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8."벼락거지 될라, 서울 집부터 사고보자"…30대 역대 최대
- 9.돈 벌 기회 왔다?…은행이자보다 좋은 벚꽃배당
- 10.군복무·출산기간 만큼 국민연금 더 준다…얼마 더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