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울진·삼척 특별재난지역 선포…아직 산불 진화 못 돼
SBS Biz 이한나
입력2022.03.07 05:58
수정2022.03.07 06:59
문재인 대통령이 산불로 피해를 본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일대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은 산불 피해 주택 등에 대한 복구비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게 됩니다.
한편 어제(6일) 오후 울산시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은 7시간 30여 분만에 진화된 반면 울진과 삼척 산불은 아직 진화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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