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휘발유 평균가격, 2008년 이후 첫 갤런당 4달러 돌파
SBS Biz 이한나
입력2022.03.07 05:24
수정2022.03.07 06:50
[갤런당 5달러 훌쩍 넘은 미 캘리포니아의 한 주유소 (AFP=연합뉴스)]
미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6일 미국의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 당 4.009달러로 지난 2008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휘발유가 비싼 캘리포니아주는 갤런당 5.288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안 팔리고 못 만들고…현대차 제네시스 공장 이틀째 멈춤
- 2.[단독] 은마, 국평 늘리고 일반분양 더…설계 바꾼다
- 3.최태원 "증시 롤러코스터 계속…돈 너무 많이 풀렸다"
- 4.[단독] "야, 김00" 코레일 역무원 3천명, 내년부터 명찰 뗀다
- 5.한진칼 최대주주 된 호반…경영권 분쟁으로 번지나?
- 6.10년 따박따박 냈는데 허탈…기초연금보다 적다고?
- 7.'주가 좀 올리세요'…오늘부터 이마트·현대제철 등에 저PBR '꼬리표'
- 8.클릭 한 번에 1100원? 등기부 값 반대 청원 5만명 눈앞
- 9.[단독] SK하이닉스 납품 걸린 특허전…한미·한화 조정 간다
- 10.점포 줄이더니 이것까지?…은행이 현금·수표 안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