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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휘발유 평균가격, 2008년 이후 첫 갤런당 4달러 돌파

SBS Biz 이한나
입력2022.03.07 05:24
수정2022.03.07 06:50


[갤런당 5달러 훌쩍 넘은 미 캘리포니아의 한 주유소 (AFP=연합뉴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미국의 휘발유 평균 가격이 14년 만에 갤런, 약 3.8리터당 4달러 선을 돌파했습니다.

미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6일 미국의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갤런 당 4.009달러로 지난 2008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휘발유가 비싼 캘리포니아주는 갤런당 5.288달러까지 치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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