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마스터카드, 우크라 침공 관련 러시아 영업 중단
SBS Biz 이한나
입력2022.03.07 05:22
수정2022.03.07 06:48
[비자카드, 마스터카드 (사진=연합뉴스)]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러시아 영업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비자카드는 "앞으로 며칠 안에 비자 카드를 사용하는 러시아 내 모든 거래를 중단하겠다"고 알렸습니다.
마스터카드도 "전례 없는 분쟁과 불확실한 경제 환경을 고려해 러시아에서 네트워크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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