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사태’ NH투자증권-하나銀, 일부 업무정지 3개월
SBS Biz 오정인
입력2022.03.03 06:19
수정2022.03.03 06:56
1조 원대 대규모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킨 옵티머스 펀드를 판매한 NH투자증권과 수탁사인 하나은행이 일부 업무정지 3개월의 제재를 받았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어제(2일) 정례회의를 열고 NH투자증권과 하나은행에 대해 이같은 내용의 기관제재 조치를 의결했습니다.
또 NH투자증권에는 과태료 51억7천여만 원도 부과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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