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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준 완화정책 신속한 제거 적절”

SBS Biz 오정인
입력2022.03.03 05:24
수정2022.03.03 06:53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미 연준의 완화적 통화정책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2일) 세인트루이스 총재는 "현재 연준의 정책이 인플레이션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최근 우크라이나 위기는 미국보다 유럽에 더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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