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아닙니다’…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 46.6억원 신고가 찍었다
SBS Biz 윤진섭
입력2022.02.22 17:02
수정2022.02.22 17:22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84㎡가 46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국민평형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는 지난달 21일 46억600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국민평형 최고가로 3.3㎡(1평)당 가격은 1억3706만원에 달합니다.
이번 거래는 개인 간 직거래가 아닌 중개거래로, 해당 매물은 106동 8층 가구로 알려졌습니다.
아크로리버파크는 지난해 11월 45억원(11층)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한 달 후인 지난해 12월에는 이보다 5억2000만원 떨어진 39억8000만원(8층)에 거래돼 하락론이 나왔지만 하지만 이번에 전고점보다 1억6000만원 오른 금액으로 다시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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