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남 등 삼성전자 경영진 5명, 지난해 평균 연봉 63억
SBS Biz 김정연
입력2022.02.18 06:51
수정2022.02.18 07:05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한 삼성전자의 최고경영진이 1인당 평균 60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사내이사 5명을 포함한 등기이사 11명에게 총 323억 원을 지급했다"는 내용의 서류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제출했습니다.
이중 사외이사 6명을 제외하고 김기남·고동진·김현석 전 대표이사 등 사내이사 5명의 1인당 연봉이 평균 63억 원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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