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재정적자 30조원대…총지출 ‘역대 최대’ 600조원
SBS Biz 박연신
입력2022.02.17 11:26
수정2022.02.17 12:25
우리 정부의 지난해 총지출이 역대 최대 규모인 600조 원대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지난해 총지출은 1년 전보다 약 50조 원 늘어난 600조 원 수준, 총수입은 570조 원 수준으로 추정돼, 재정적자는 30조 원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른 손실보상 등으로 역대 최대 규모 재정 집행이 이뤄져 지출이 컸다"고 설명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대만이 발표한 충격 보고서…한국보다 '최악'
- 2.국민 아빠車 쏘렌토 긴장하겠네…테슬라 6인승 나왔다
- 3.자녀 4천만원 차 때문에 부모 기초연금 끊긴다?
- 4.삼천당, 오늘 입 연다…최대주주 대표, 2천 500억 매각 철회
- 5.5월1일 '빨간날' 쉰다…5인 미만 회사는?
- 6.러닝족 한숨…나이키, 인기 운동화 5% 가격 인상
- 7.나프타 공급난에 규제 푼다…종량제 봉투 검수 하루로 단축
- 8.[단독] "연금 배달 왔습니다"…할머니 국민연금 집배원이 간다
- 9.기초연금 몰라서 못 받는다?…"신청 너무 어려워서"
- 10.나라 살림 또 100조대 적자…정부 씀씀이 괜찮을까?